에너지 인터뷰

 
에너지인터뷰 35번째 주인공은 '방황해도 괜찮아'의 저자 강성찬님입니다.
강성찬 님은 DCG 대표 안영일 님이 예전에 인터뷰를 해보라고 추천했던 분이죠.

 그 때는 이 분이 어떤 스토리를 가지고 있는지 몰랐는데,
책을 보고 그의 스토리에 반해서 인터뷰 요청을 했습니다.
 


 강성찬 님은 한국해양대학교를 졸업하여 스펙이 아닌 간절함으로 IBM Korea에 입사했습니다.
그는 스펙보다는 거침없는 열정을 쏟아내면서 자신의 스토리를 만들어내서 IBM에 들어갔지만,
자신의 열정이 식어감을 느끼면서 1년여 만에 IBM을 퇴사하여 다른 길로 걸어갑니다. 


 '나는 누구인가'라는 질문을 가슴에 품고 231일 동안 22개국을 여행하며,
사람을 만나고, 사색을 찐하게 하면서 진짜 자기다운 삶에 다가서게 됩니다.
 

 
그는 책을 읽으면서 자신의 틀을 깨는 각성을 하고,
다른 길을 걷는 사람들을 만나면서 자신의 길에 대한 확신을 얻고,
여행을 통해서 스스로에게 끊임없이 질문을 하고 대답을 하면서
자신의 삶을 창조할 힘을 만들기 시작합니다. 

 
책, 사람 그리고 여행을 통해 자신을 거인으로 만들어가는 강성찬님을 보며 많이 부러웠습니다.
최근에 강성찬님이 쓴 [방황해도 괜찮아]를 읽으면서 참 글을 잘 쓴다는 생각도 들었구요. 

 
스스로에게 계속하여 질문을 하며 자기다운 삶을 발견하고,
그 삶을 창조하기 위해 거침없이 행동하는 에너지 강성찬 님의 인터뷰를 시작하겠습니다.

에너지 인터뷰 보기(클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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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최고의 문제작! 그 책이 왔다! 방황해도 괜찮아!




2011년 대한민국 출판계 최고의 문제작!

대한민국 CEO들이 가장 혐오하는 책 1위!
신입사원이 절대 읽으면 안되는 책 1위!
대학총장들이 가장 싫어하는 책 1위!


그러나 아마존, YES 24, 교보문고 종합 베스트셀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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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황해도 괜찮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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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인터뷰 '에너지 인터뷰'에 저자 출연!!!
에너지 인터뷰 보기 (클릭)

(주의:손발이 오그라들수 있으니
손발가락에 힘을 꽉주고 시청할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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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 최고의 B급 방송 '동거남 쇼'에 저자 출연!!!
(주의:정신적 충격을 받을수 있으니
노약자와 임산부는 청취를 금지)

 


# 동거남들은 누구?

"내 젊음은 어디다 불을 지펴 무엇을 달궈야 하나!"
'방황해도 괜찮아'의 강성찬 작가

 

&

"깊이있게 놀자! 대담하게 하자! 자기답게 살자!"
Doer 안영일

 

Doer 안영일 블로그: http://www.doertalk.org
Doer 안영일 트위터: http://www.twitter.com/doerahn

드림챌린지그룹: http://www.doeryoungilahn.com

=>동거남쇼 시즌 1 에피소드 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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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ing Soon~!!!


제 목 : 방황해도 괜찮아
지은이 : 강성찬
영 역 : 한국에세이

영혼이 가라는 대로 간다
성찬아! 지금 너에게 필요한 것은 바로 우주적 공명과 떨림을 가장 확실한 증거로 삼아
사자의 입속에 머리를 들이미는 용기이다. 네가 여행을 떠나며 마음속으로 받아들였던
그 짜릿한 ‘살아 있음’을 계속할 용기 말이다. '나는 살아 있다.
고로 존재한다.'
이것이 젊은이의 모토여야 한다.

                                                                                                         - 책 속에서


<프롤로그>
나는 나만의 대답을 함으로써 나로서 존재한다

<정상에 오르다>

내가 알던 것은 다 틀렸다 / IBM에 도전하다 / 간절함이 스펙을 이기다
IBM을 떠나다 / 나만의 정답을 찾아서

<길을 잃다>

누구도 나를 가르칠 수 없다 / 방황해도 괜찮아! / 히말라야에서 맞은 진짜 생일
No dream, No future, Just working / 어른들처럼 살 수 없다
실패한 성공자 VS 성공한 실패자

<도대체 무엇이 옳은 것일까?>

하루 세끼만 먹어도 행복하다면 / 디즈니 월드에서 내가 본 것은
끝까지 가는 것, 그것뿐이다 / 그들이 두려움을 느끼지 않는 이유는
인생은 산을 오르는 것일까 / 길에서 길을 묻다

<결국 정답은 이곳에>

나는 누구인가? / 여행을 통해 찾은 것은 / 두려움을 이겨내려면
삶의 의미는 없다 / 내 인생의 끝을 생각하다

<나만의 세상을 만들다>

영혼이 가라는 대로 간다 / 그야말로 뜻밖이며 그야말로 적시 / 가자! 그곳으로
창조적 부적응자로 살아가기 / 또다시 한발을 내딛다

<에필로그>
또다시 방황하더라도 움츠러들지 않을 것


[추천사]
나는 누구인가?라는 물음에 발로 답했다
강성찬은 젊다. 정말 젊다. 내가 젊어서 그랬더라면 좋았을 것이라고 머릿속으로만 생각한 것을 그는 정말 실천한다. 그래서 나는 그를 부러워한다. 그는 늘 묻는다. 나는 누구인가? 나는 무엇을 하고 싶은가? 나는 무엇을 잘할 수 있는가? 그는 이 질문에 발로 대답한다. 삶은 길이기 때문에 그는 발로 그 길에 답한다. 그래서 나는 맘껏 치러내는 그의 젊은 모색에 감탄한다.
-구본형, 변화경영사상가

각별한 서른 성장기이다
강성찬을 처음 보았을 때 그는 꿈을 향해 맹진하느라 경직되어 있었다. 그런 그가 이제는 그 과정을 즐기고 있다. 징징대지 않으며 유쾌하게 꿈을 이루는 청춘, 강성찬. 이 책은 강성찬의 각별한 서른의 성장기이다. 그가 몸으로 탐험한 것을 청춘에게 들려주는 첫 책의 추천사를 쓰게 되어 무한히 기쁘다.  
-정예서, 함께성장연구원 원장

길 위에서 깨달음을 얻은 어느 젊은이의 눈물겨운 독백
그냥 여행기인줄 알고 가볍게 첫 장을 넘겼다. 그러나 이 책은 길 위에서 심오한 깨달음을 얻은 어느 젊은이의 눈물겨운 독백이었다. 맞다. 밥벌이를 때려치우고 홀로 여행길에 나선다는 것은 얼마나 무모한가. 하지만 이 세상에서 가장 무모한 모험은 아무것도 하지 않고 인생을 낭비하는 것이다. 이 책은 도전이 두려워 그저 머뭇거리다 늙어버릴 뻔 했던 이 시대의 주눅 든 청춘들에게 주인 된 새 삶을 찾아줄 등불이 될 것이다.
-권행백, <인생은 후반전이다> 저자

치열하게 고민하는 젊음에서 밝은 미래를 봤다
젊은 날부터 당면한 현실만을 해결하려고 정신없이 살다보니 '삶이란 무엇인가?' '행복이란 무엇인가?'를 제대로 고민 한 번 못하고 반평생을 살아왔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내 인생의 길을 뒤돌아보게 하는 계기를 만들어 주었다. 치열하게 고민하는 한 청년의 삶을 보면서 대한민국의 미래가 밝게 느껴졌다.
-고영하, Go Venture Forum 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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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적 부적응자로 살아가기 - 강연 종료

1. 나의 길/강연 2010.09.16 16:46



다시 한번 참석해 주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미련한 자는 자기의 경험을 통해서만 알려고 하고,
지혜로운 자는 남의 경험도 자기의 경험으로 여긴다.  -프루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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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자기답게 떠나라 - 강성찬 (2010.7.20)

가끔 집에서 글을 쓰고 있노라면 밖에서 아이들의 재잘거림이 들려온다.
때로는 시끄러워서 인상 찌푸릴 때도 있지만 가끔은 이런 소리도 참 귀한 소리라 생각하며 가만히 듣곤 한다.
건강하게 자라고 있는 우리 아이들은 자신이 나중에 커서 무엇을 할 것인가에 대해 깊이 생각하지 않는다.
단순히 누군가를 동경하는 마음에서 대통령, 소방관, 경찰 등을 자랑스레 얘기하지만 다시 삶의 즐거움으로
눈길을 돌린다. 특히 유아 같은 경우는 삶을 즐기느라 너무 바쁘고, 순간순간을 자기 마음 가는대로 살아간다.
이들은 살아가지 살려고 준비하지 않는다. 단지 존재하면서 성장하려는 노력조차 하지 않고 단순히 현재를
즐기기 위해 행동한다. 그래서 아이들은 빨리 큰다.

그런데 정신적이 아닌 몸만 다 큰 어른들은 본인들이 어렸을 때 해왔던 성장 패턴을 잊어버린다.
너무나 많은 사회적 정보들이 온 몸을 옥죄고 있기 때문이다. 자기 내면의 말을 들을 새도 없이 우리는
사회로부터의 수많은 요구사항들을 만족시켜주며 살고 있다. 성장이 더딜수밖에...

그런 사회의 만족을 충실히 만족시켜 주며 많은 이의 찬사를 받아오던 한 사람.
그 사람이 사회의 허물을 벗어 던지고 마음이 하는 얘기에 귀를 기울이기 시작했다. 눈물을 동반하면서 말이다.
내가 나로부터 벗어나 밖에서 바라본 객관적인 나의 모습을 바라본다면 진실이 보일 것이다.
진정한 나의 모습은 어떤 것인지 말이다. 사회에서 불리우던 타이틀, ~대학교·~회사 등을 떼어보면 남는 것은
내 몸 하나와 오만함에 가득 찼던 내가 보였다고 한다. 그 사람이 강성찬. 1인 기업가로 불리우고 싶은 한 남자의
이야기다.

 

IBM의 명실상부한 집단 생활에 회의를 느끼고 자기를 찾는 여행을 하기 시작한다.
어디든 발 닿는 대면 무작정 갔다. ‘너는 누구고, 너는 꿈이 무엇이냐’의 질문을 항상 달고 다니며 다른 이들의
얘기를 들어왔다. 내가 원하는 답을 찾기 위해 수많은 인종, 국가에 상관없이 전 세계를 돌면서 동시대를 살고
있는 많은 사람들과 접촉한다. 중국의 수재중 수재! 칭와대학교 학생, 인도의 Top 인도 공과대의 학생,
말레이시아에서의 젊은 친구 모두 다 같은 고민을 하고 있다는 것에 하나의 깨달음을 얻는다. Not only me!
성장하면서 누구나 다 하는 자연스러운 과정이라는 것.

이런 나를 찾는 여행이 누군가에게는 어마어마한 사치라고 느낄 때도 있었다.
하루하루 살기에도 바쁜 아프리카 빈민촌 사람들이 그들이다. ‘케냐의 나이로비’에서는 실업률이 70%,
또 다른 곳에는 관광객이 오면 한번에 우르르 몰려와 집에 있는 다양한 먹을거리와 가재도구 등, 손에 잡히는
것이면 어떤 것이든 가지고 나와 팔려고 드는 사람들이 있다. ‘네팔’의 조르주란 청년이 있다. 꿈이 무엇이냐
하는 질문에 ‘NO DREAM, NO FUTURE, JUST WORKING.’ 이란 대답이 바로 돌아왔다. 꿈조차 꾸지 못하는
동시대에 살아가고 있는 사람들이다. ‘인도 방갈로르’에서는 내 한끼 식사 비용이 하루 왠 종일 노가다 판에서
땀을 뻘뻘 흘리면서 일하는 사람들의 일당과 같다. 이 국가들는 자살율이 매우 낮다. 매일이 생계에 대한
투쟁이면서도 그래도 일을 한다. 하루에 35명이 스스로 세상을 져버리는 한국(머니투데이 경제 2010.3.24)과는
전혀 다른 모습이다.


산티아고의 성지순례길. 지금은 인생 순례길로 바뀌어 인생의 의미를 찾는 사람들이 오는 곳으로 유명하다.
6주간 900km를 걸으며 자신에 대해 깊이, 그리고 더 깊이 내려다 보면서 ‘내가 누구인지’에 대한 고민을 계속
하게 된다. ‘너무나 두려워서 내가 가진 열정이 피워보도 못하고 시들까봐 너무나 두렵습니다.’라고 보낸 메일로 부터 그 때 받은 구본형 소장님의 한 통의 편지엔 이렇게 써 있었다. ‘인생은 그야말로 뜻 밖이며 그야말로 적시.’
각각의 한 순간 순간이 혼란의 연속이지만 뒤를 돌아보면 그것이 하나의 스토리가 된다는 것이다. 느낌가는
대로 가다 보면 떨림이 가는 대로 가다 보면 나중에는 그 선택들이 완벽한 선택들이었다는 것을 알게 될 것이다! 라는 의미이다. 작지만, 초라할지라도 내 인생의 주인공은 내가 될 수 있도록 그 떨림을 소중하게 여기고 붙잡고 가라!

우리가 새로운 경험을 하는 이유는 식사 후 여러 가지 후식 중에서 특정 후식을 선택하는 것과 같은 이유이다. 이런 식으로 우리는 우리가 즐거워 하는 것, 좋아하고 싫어하는 것 뿐만 아니라 우리의 기호와 판단능력을
배우게 된다. 간단히 말해 이것이 우리가 자신을 발견하는 방식이며, 나는 누구이며 무엇인가 라는 궁극적인
질문에 대답하는 방식이다.(아브라함 매슬로 - 존재의 심리학)



결국 처음에 말한 그 성장이란 이 질문에 답을 하는 것이며, 그 궁극적인 질문에 대답하려면 수많은 경험들을
해 봐야 한다. 그 경험들은 삶을 살아가면서 끊임없이 겪는 것이기에 그 답은 내가 이 세상을 떠날 때 나오는
마지막 인생의 숙제일 것이다. 아직 인생을 논할 자격이 되지 않은 나이지만 경험! 이 하나를 위해 이 세상
끝나는 날 까지 나 자신을 발견하기 위해 내 모든 열정을 아끼지 않을 것이다. 어머니로부터의 탯줄을 끊고
세상 밖으로 나올 용기를 갖은 나다. 두렵지만은 나 자신이 가진 모든 능력을 최대한 발휘를 하며 나만의 독특한 자아를 추구할 것이다. 자궁 안에서의 안전함을 벗어나 매일을 성장하는 즐거움에 나를 맡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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